2018-12-02

오늘 프라이데이 무브먼트를 찾아온 특별한 손님, 고양이 루이입니다.

마침 다른 손님이 없어서 잠시 루이를 풀어두었는데요, 작고 영롱한 눈과 닮은 방울을 목에 걸고 요리조리 가게 안을 탐험하다가 사장님 손에 잡혀버렸다지요. 

서퍼이자 캠퍼인 프라이데이 무브먼트 사장님은 또한 강아지 제리의 아빠이기도 한, 동물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인데요, 고양이 루이를 보고도 한 눈에 반해버렸답니다.

프라이데이 무브먼트는 펫 프랜들리 숍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오시는 손님들을 환영합니다. 다만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보호자 분들의 주의와 펫티켓 문화는 꼭! 지켜주셔야 한다는 거 - 프라이데이를 찾는 분들이라면 말 안해도 아시지요? 동물 친구들을 위한 시원한 물도 준비되어 있으니, 필요한 분은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

루이, 또 와!